영월 흙집 펜션 (풀잎소리2)

Eget hus/egen lgh

2 gäster

1-rummare

1 säng
Ange antalet vuxna.
Vuxna
1
Ange antalet barn.
Barn
Åldrar 2 - 12
0
Ange antalet spädbarn.
Spädbarn
Under 2
0
maximalt 2 gäster. Spädbarn räknas inte till antalet gäster.
Du debiteras inte ännu

자연 재료인 국내산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와 국내산 황토로 만든 흙집이므로 각 채마다 구들을 놓아 참나무 장작으로 군불을 떼며,
방안에서 커다란 창으로 별이 보이는, 밤하늘 뷰가 멋진 한국 전통 흙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 걸 내려놓고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그래서 진정한 쉼을 누리고 싶다면,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흙집에서 마음의 고향을 얻어 가는 여행을 해보세요^^
행복하세요^^

★풀잎소리방은 성인2명+ 아이1명, 적당합니다. 성인3인이상은 물소리방 이상이 적당합니다.

★에어비앤비 표기상 어스하우스이며 침대대신 온돌과 이불을 제공합니다.

★계절에 따라 텃밭이용, 채소를 무료로 드리며 바베큐도 할 수 있습니다.


Utrymmet
Plats för: 2
Badrum: 1
Typ av säng: Futon
Sovrum: Studio
Sängar: 1
Incheckning: När som helst efter 14:00
Utcheckning: 12:00
Husdjursägare: Some pet(s)
Typ av rum: Eget hus/egen lgh

Bekvämligheter

Husregler

흙집 아궁이는 국내산 참나무장작으로만 정성껏 군불을 지펴 드리고 있습니다.

참나무는 불이 붙어있을 때와 숯일 때 모두 긴시간 열을 발생하며 인체에 좋은 원적외선을 방출하여 인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건강한 힐링 여행이 되실 수 있도록 적당한 방의 온도유지를 위해 아궁이 불 조절은 흙집에서 직접해드리고 있습니다.

장작을 필요이상 넣게 되면 방바닥이 탈수 있고 아궁이에 종이나 일반 나무 조각등을 넣게 되면 인체에 유해한 성분이 발생되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Cancellations

Trygghetsfunktioner
Brandvarnare
Kolmonoxid-detektor
Förbandslåda
Säkerhetsguide
Brandsläckare

Tillgänglighet
Kortaste vistelse 1 natt

24 Omdömen

Exakthet
Kommunikation
Renlighet
Läge
Incheckning
Värde
Användarprofil för Kyung
augusti 2017
2박 3일동안 남편과 머물렀습니다. 프라이빗하면서 자연에 가까운 곳을 찾았는데 딱이었어요. 주인내외분이 어찌나 친절하신지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바로 앞 서강에서 물놀이도 매일하고, 선돌에 올라서니 너무나 멋진광경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숙소에서 본 선돌은 해외의 풍경과 견주어도 될 정도로 너무나 멋졌어요. 근처에 관광명소도 많고, 펜션 진입로에 편의점이 있습니다. 영월 서부시장과도 20분 거리라 편리해요. 내부가 정말 깨끗했어요. 지금껏 본 펜션 중에 청결이 정말 최상이었습니다. 주인 내외분께서 정말 잘 가꾸신것 같아요. 첫날은 비가 왔는데 그건 그대로 멋졌어요. 다음날 아기달팽이들이 나왔는데, 얼마나 귀여웠는지 몰라요. 방문시 웰컴옥수수를 주시고 밭에서 따오신 고추와 방울토마토를 나누어 주셨는데 마치 외갓집에 온 기분이었답니다. 또한, 이곳의 장점으로 밤하늘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쏟아지는 별을 보고 싶다면 꼭 들러보세요. 남편과 저는 동시에 별똥별을 보았답니다 ^^ 둘이 손잡으며 여름방학을 맞아 시골 할머니 댁에 놀러온 것 같다며 좋아했어요. 저희는 재방문 의사 400%입니다. 선돌흙집을 방문하시는 모두가 만족하실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Användarprofil för 영
augusti 2017
2박 3일동안 잘 쉬다갑니다~~

Användarprofil för Hyojin
augusti 2017
힐링에 제격인 숙소 앞에 강이 흐르고 산으로 둘러싸여 힐링에 맞춤인 숙소입니다 흙과 나무로 되어있어 묵기만 해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어요 2인실이 넓은 건 아니었지만 덩치큰 남녀 둘이 머물기에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주인 아주머니가 챙겨주시는 옥수수며 수박이며 정을 느낄수 있었어요~ 바베큐도 해먹었는데 밭에 키우신 고추며 상추며 마음껏 뜯어 먹으라고 해서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박 3일 잘 쉬다 왔어요~

Användarprofil för Donghun
juli 2017
일단 너무 좋은곳에 위치하고 있어서 행복하게 힐링할 수 있었습니다. 영월 시내로 나가면 맛있는 식당도 많고 천문대는 날씨때문에 관측은 못했지만 다른 프로그램들이 너무 좋았어요. 주인 아주머니가 주신 옥수수도 최고였습니다! 인사 못드리고 온게 아쉽지만 다리 아픈신거 빨리 낫길 바랄게요! 추천합니다~

Användarprofil för 정희
juni 2017
아담하고 편안한 숙소에서 잘 쉬다왔어요

Användarprofil för Yeoungnan
juni 2017
초보운전자라 달달 떨며 힘들게 찾아갔지만 모든것이 좋았습니다. 경치에 반하고 서비스에 만족하고 참 좋은시간이었습니다

Användarprofil för Sujin
maj 2017
아침에 눈 뜨자마자 강이 보이는 정말 좋은 숙소였어요. 조용하고 평화로운 시간 보내다 왔습니다~

Denna värd har 71 omdömen för andra boe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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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wol-gun, SydkoreaMedlem sedan augusti 2015
Användarprofil för 옥희

안녕하세요.
저희 부부는 강원도 영월 서강 언덕위에 직접 작은 황토 흙집을 지어 살고 있습니다.

자연 재료인 소나무, 잣나무, 편백나무와 황토로 만든 흙집이므로 각 채마다 구들을 놓아 참나무 장작으로 군불을 떼는 한국 전통 흙집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 걸 내려놓고 나 자신을 만나고 싶다면,
그래서 진정한 쉼을 누리고 싶다면,
자연을 품에 안은 황토흙집에서 마음의 고향을 얻어 가시는건 어떠실까요.
항상 행복하세요^^

Svarsfrekvens: 100%
Svarstid: inom en timme

Grannsk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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