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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stay Private mini-house3 "춤추는달-음악이 있는 제주시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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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gäster
1-rummare
1 sä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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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s & forigeners are all welcome!
음악이 있는 제주시골집!
- 감귤과수원에 위치한 독채미니하우스
- 퀸침대와 호텔식 침구류
- 빈티지음악쌀롱 무료이용(퇴실할때 카페에서 굿바이또봐요 커피 2잔)
- 객실내 조식용 씨리얼, 우유, 오트밀, 차, 쿠키, 생수2병
- 개별화장실, 샤워부스
- 차로 중문시내5분, 중문관광단지10분, 공항50분
- 복층원룸형 기준2인(최대 3인. 추가요금 O)
- 2017년 1주년 기념으로 11월 15일부터 연말까지 객실료 평일 요금 적용합니다~ 많이 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Affärsresor
Detta boende har bekvämligheter nödvändiga för affärsresor.
Bekvämligheter
Trådlöst internet
Gratis parkering inkluderad
Frukost
Strykjärn
Husregler
Ingen rökning
Passar inte sällskapsdjur
Inga partyn eller tillställningar
Inte säkert eller lämpligt för barn (0-12 år)
Tid för incheckning är 16:00 - 22:00
Checka ut senast 11:00
Självständig incheckning med lockbox
Avbokningar

18 Omdömen

Exakthet
Kommunikation
Renlighet
Läge
Incheckning
Värde
Användarprofil för ChingMan
september 2017
It's a second room we booked with Dominica since we have 5 girls so we split between 3 girls in this room. Dominica is kind enough to set up an extra futon at the upper loft so one girl can sleep comfortably. Thank you so much Dominica for your hospitality. Highly recommend for e…

Användarprofil för 민영
augusti 2017
아기의 첫 돌 맞이 기념, 첫 여행으로 제주도 여행을 급하게 떠나느라 고민하지 않고 숙소를 바로바로 예약했던 곳 중에 하나였던 춤추는 달 - 일단 큰 창 사이로 보이는 풍경에 반해 예약을 했어요. 실제로 도착하고 나니 막 큰 편은 아니였는데 아담한숙소에 한번 놀랬구요- 방음 같은게 안 될 정로도 얇은(?) 숙소에 조금 더 놀랬어요. 그래도 보고 싶었던 큰 창의 비치는 푸릇한 모습은 너무 좋았어요 ㅎㅎ 딱 이 모습을 보고 예약 했거든요- 무튼 저녁에 돌아와서 자려고하는데 화장실에 나는 삐- 소리에…
Användarprofil för Dominica
Svar från Dominica:
수압이 쎄 변기의 필밸브에서 소리가 많이 났었나 봅니다. 말씀주셔서 감사드리고 여러가지 불편하신 점이 있으셨던 것 같아 죄송합니다. 다만 에어비앤비 숙소설명에 2인 기준이라 퀸 사이즈 베드를 사용하고 있고 세분이 사용하기엔 불편할 수 있다고 표기했는데 설명이 길게 쓰여있다보니 정보전달이 잘 안되었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어려서 추가요금 없이 이불채만 준비해 드리면 괜찮을 줄 았았거든요. 저희 객실 중 예약하신 객실 말고 다른 객실 하나엔 슈퍼킹 사이즈 평상에 요를 사용하고 있어서 예약하실 당시 그 객실이 가능했다면 조금 덜 불편하셨을 것 같아 저도 무척 아쉽게 생각합니다. 창문도 저희는 옆으로 여는 창문이 아니라 보통 고정형 방충망을 쓰는데 그래도 열고 닫는게 좋을 것 같아 열고 닫을 수 있는 방충망을 사용했었습니다. 아마 옆으로 밀고 닫는 창문에 익숙하신 분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아무튼 뜻깊은 날 제주여행오셨는데 생각하셨던 것 만큼 만족스러운 시간이 안되었던 것 같아 저도 많이 아쉽지만 남은 제주 여행 기간 동안 좋은 추억 많이 만드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참, 우유는 아이가 있다고 해서 하나 더 추가로 비치한거고 원래는 2개만 비치해요. 혹시 다른 게스트분들도 3개 비치하는 줄 아실까봐 말씀드립니다. 그럼 항상 건강하세요~
augusti 2017

Användarprofil för 민정
민정
juli 2017
한적한 위치이긴 하지만 공항으로던 서쪽 해변가로던 서귀포시나 쇠소깍으로던 드라이브하이 좋은 위치였습니다. 연박임에도 매일 청소해 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사진상과 크게 다를 점은 없었지만 화장실 타일에 낀 붉은 때가 조금 찝찝하더군요 그리고 화장실에 환풍기가 없는 점 지붕구조 때문에 낮에 아무리 에어컨을 틀어놓아도 더웠습니다. 에어컨 날개에도 때가 껴있어서 좀 청결에 예민하신분은 신경쓰이실 것도 같아요. 그리고 외부 개수대 주변이 나무 소재인지라 물이 닿아서 삭아있어서 미관상 위생상 좋지 않았습니다…

Användarprofil för 영신
juni 2017
중문 색달해변서 서핑을 마치고 약속한 체크인 시간에 맞게 도착해서 사장님의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시설 모든게 만족스러웠고 아침에 새소리에 일어나니 넘 좋았어요 .. 체크아웃할 때 까페에서 무료로 커피까지 주시고 친절하고 정말 모든게 마음에 드는 펜션입니다. 조만간 또 방문하겠습니다.

Användarprofil för 용해
april 2017
너무 좋은곳에서 잘 머무르다 갑니다.

Användarprofil för 보영
december 2016
한적하고 고요한 숲과 귤밭에 위치한 예쁜 숙소입니다. 번잡한 곳을 떠나서 평화롭고 쉼이 있는 여행을 하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침햇살에 빛나는 귤나무와 지저귀는 새소리,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간단한 오트밀과 콘프레이크, 귤, 과자, 생수 우유 등이 준비되어 있어서 가볍게 아침 식사하기에 좋았습니다. 하루종일 부지런히 돌아보고 돌아왔을 때 집처럼 아늑하고 방안이 청결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첫날에는 밀감주가 어떤 날 밤에는 모스카토 와인이 선물로 와있어서 뜻밖의 기쁨…
Användarprofil för Dominica
Svar från Dominica:
꼼꼼한 후기와 칭찬 감사합니다. ^^ 그나저나 저희 숙소가 취사가 안되는 곳이라 오랫동안 머무시면서 혹시 많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취사불가라고 설명에 표기를 해놓긴 했는데 설명이 길어서 그런지 잘 안보이는 것 같더라구요. 사실 안그래도 오랫동안 머무시는 게스트분들이 있으면 좋겠다고 말씀 주셔서 고민하긴 했는데 화재위험때문에 비치를 안하고 있답니다... 이해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오랫동안 머무시면서 엄청 깔끔하게 객실 이용해주시고 이렇게 좋으 말씀도 후기로 남겨주시니 더더욱 감사드리고, 언제든지 제주 오시면 찾아주세요~ 커피대접할게오~
december 2016

Användarprofil för Rachel Simin
december 2016
The guesthouse was beyond beautiful and unique! Location was quiet and private, but not far away by car from some of Jeju's attractions (Jusangjeolli, Osulloc, Yeongmeori). Dominica is a wonderful, wonderful host and we would love to come back again. Remember to look up at the s…

Seogwipo-si, SydkoreaMedlem sedan februari 2016
Användarprofil för Dominica
Språk: English, Français, 한국어
Svarsfrekvens: 100%
Svarstid: inom en timme

Grannsk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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