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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stay Private mini-house "춤추는달-음악이 있는 제주시골집"

music&stay Private mini-house "춤추는달-음악이 있는 제주시골집"

2 gäster
1-rummare
1 säng
1 badrum
2 gäster
1-rummare
1 säng
1 badrum

Koreans & forigeners are all welcome!
음악이 있는 제주시골집!
- 감귤과수원에 위치한 독채미니하우스
- 퀸침대와 호텔식 침구류
- 빈티지음악쌀롱 무료이용(퇴실할때 카페에서 굿바이또봐요 커피 2잔)
- 객실내 조식용 씨리얼, 우유, 오트밀, 차, 쿠키, 생수2병
- 개별 화장실, 샤워부스
- 차로 중문시내5분, 중문관광단지10분, 공항50분
- 복층원룸형 기준2인
- 2017년 1주년 기념으로 11월 15일부터 연말까지 객실료 평일 요금 적용합니다~ 많이 애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Bekvämligheter

Wifi
Gratis parkering inkluderad
Frukost
Strykjärn
Hårtork
Kabel-TV

Husregler

Ingen rökning
Passar inte sällskapsdjur
Inga partyn eller tillställningar
Inte säkert eller lämpligt för barn (0-12 år)
Tid för incheckning är 16:00 - 22:00
Checka ut senast 11:00
Självständig incheckning med låst nyckelskåp

109 Omdömen

Exakthet
Kommunikation
Renlighet
Läge
Incheckning
Värde
Användarprofil för Sang Soo
Sang Soo
april 2018
소녀스러운 호스트님의 따뜻한 환대와 숙소 곳곳의 세심한 배려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해줬어요 따뜻한 제주 느끼고 갑니당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들리실 분들은 꼭 춤추는 달 뮤직살롱 카페도 들리세요!

Användarprofil för 준철
준철
april 2018
.

Användarprofil för Haru
Haru
april 2018
생각보다 작고 아담했지만 친절한 호스트와 조용항 주변으로 편안히 쉴수있었어요 뮤직방은 나무가 잘보이고 방에는 씨디가 놓여져있어 음악을 틀고 감성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차로 오시는 분들이 묵으시기 좋습니다 씨리얼과 쿠키 미니와인도 너무 좋았어요. 다락방은 생각보다 안올라가게되고 마루가 따끈해서 다녀오면 바닥에 누워있건 했습니다 매일 춤추는 달에서 챙겨주시는 커피 들도 나가서 좋았습니다. 잘 지내고 갑니다

Användarprofil för Ja Young
Ja Young
april 2018
귤밭 산골짜기 위에 위치하고 있는 한적한 숲속 집입니다. 침대에 누워 천장을 바라보니 비로소 오두막에 왔다는 기분이 들더군요. 비치되있는 책들이랑 다락방까지 공간에 호스트분의 철학이 느껴지는 곳이었습니다. 체크아웃때까지 배려해주시고 따뜻한 마음 받아 잘 있다갑니다. 방안에 CD플레이어가 있는데 아직까지 CD를 사는 저한테는 정말 취향저격이였습니다. 다음엔 집에있는 CD 왕창 들고 와야겠어요. 아메리카노도 카페에서 파는 것보다 훨씬 맛있어요. 꼭 머무시길 추천합니다!!

Användarprofil för Yeojin
Yeojin
april 2018
통창에 반해 예약한 숙소였습니다. 실제로 가보니 역시 숲에 와 있는 느낌이 절로 드는 숙소였어요. 크진 않지만 높은 천장과 다락방에, 있을 건 다 있는 숙소였습니다. 화장실이 작긴 하지만 전혀 불편함은 없었고요. 아침마다 먹으라고 둔 씨리얼도 넘 좋았어요. 특히 침대옆 씨디 플레이어로 노래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 CD음악의 추억까지 새록새록. 제주가면 또 가고 싶은 숙소입니다^^

Användarprofil för 성열
성열
mars 2018
너무 좋았어요. 추천합니다

Användarprofil för 선영
선영
mars 2018
최고에요! 너무 좋아써요!!ㅎㅎ방도 깔끔한게 맘에 들구 문자로 위치나 주차에 대한 것, 그리고 주변 맛집까지 공유해주셨는데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는게 느껴졌어요!ㅎㅎ그리고 아침에 먹을 씨리얼과 핫오트밀,우유까지 준비되있고ㅜㅜ아침까지 잘 챙겨먹고 나왔어요!ㅎㅎ 독채라서 따로 소음도 없었구요!ㅎㅎ호스트님이 병원에 가신다고 얼굴도 못 뵙고 와서 아쉽네요ㅠㅠㅎㅎㅎ최고였어요!ㅎㅎ

Dominica är din värd

Seogwipo-si, SydkoreaMedlem sedan februari 2016
Användarprofil för Dominica
185 omdömen
Verifierad
Språk: English, Français, 한국어
Svarsfrekvens: 100%
Svarstid: inom en tim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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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nnsk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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