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owtravel, 바닷가 동네에서 편안한 휴식, 침대가 있는 깔끔한 객실
Eunyoung är din värd
Eunyoung är en värd.
4 gäster
1 sovrum
1 säng
1 badrum
4 gäster
1 sovrum
1 säng
1 bad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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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해변과 가족친화적 활동 근처에 있습니다. 저희 집의 장점은 편안한 침대, 주방, 안락함, 전망입니다. 저희 집은 커플과 아이 동반가족에 적합합니다.

Utrymmet

단순한 상업적인 숙소가 아닌
바닷가동네의 개인별장에 놀러온듯한
편안한 휴식을 즐기실수 있으세요.
시원한 바람과 전망, 바람소리, 새소리, 꽃들과
함께 휴식하시고
유기농 텃밭 채소도 이용하실수 있으세요.
(단, 텃밭은 계절에 따라 변동사항있음)

Gästers åtkomst

개별 부엌
개별 화장실
개별 테라스

공용 세탁실
갯벌체험도구 무료대여
팜카밀레허브농원, 쥬라기공원 할인권 제공

Umgänge med gäster

필요한거나 궁금하신 것이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Annat att notera

바다에서 숙소까지 걸어서 5분거리입니다.


Bekvämligheter
Kök
Internet
TV
Basutrustning

Husregler
Ingen rökning
Passar inte sällskapsdjur
Inga partyn eller tillställningar

Avbokningar

1 Omdöme

Användarprofil för Cooper
november 2016
연인 여행이라면 비추/ 가격대비 나쁘지 않다

Denna värd har 53 omdömen för andra boe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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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an-gun, SydkoreaMedlem sedan juni 2016
Användarprofil för Eunyoung
저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괴산이라는 동네로 이사해서 아이들을 키우며 집앞에 있는 텃밭에 여러가지 채소를 키우며 3년 정도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딴 토마토와 고추, 된장, 직접 만든 앞치마, 가방등을 가지고 아이들과 재미로 벼룩시장에 나가서 팔아도 보았네요. 여행 다니기를 좋아해 몽산포에 놀러왔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이사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몽산포 소나무길과 넓은 바다가 아름다워서 오게 되었는데 자연과 사람들, 분위기가 좋아서 감사한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게…
Svarsfrekvens: 100%
Svarstid: inom en timme

Grannsk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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