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소풍-아기자기 아늑한 커플룸
강원도 영월 자연속에 휴식공간 -작은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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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소풍-은 강원도 영월 자연이 아름다운 곳에 있읍니다,
푸른하늘과 별,,,아름다운 자연속에 조용하고 한적한 휴식공간 입니다,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잠깐의 쉼이 필요하신 분들은 들려주세요,
물소리 새소리 벗하여 음악과독서를 즐길수 있는곳 주변으로는 강과산 우리의아름다운 옛길 외씨버선길이 있어 여유로이 산책을 즐기시기에도 아주 좋아요, 작은소풍은 저히가 생활하는 집과 커플룸 두채만이 있어 여유롭게 휴식할수 있는 공간입니다,,,


Bekvämligheter
Kök
Basutrustning
Schampo
Uppvärmning

Priser
Extra personer Ingen kostnad
Veckorabatt: 20%
Helgpris 891 kr / n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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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arrangemang
Gemensamma utrymmen
1 enkelsäng (queen)

Husregler
Ingen rökning
Passar inte sällskapsdjur
Inga partyn eller tillställningar
Inte säkert eller lämpligt för barn (2-12 år)
Incheckning när som helst efter 14:00.
Checka ut senast 11:00

Avbokningar

Trygghetsfunktioner
Brandvarnare
Kolmonoxid-detektor
Förbandslåda
Brandsläckare

Tillgänglighet
Kortaste vistelse 1 natt

13 Omdömen

Exakthet
Kommunikation
Renlighet
Läge
Incheckning
Värde
Användarprofil för 성은
oktober 2017
친절하셨고 숙소도 깨끗했어요 제가 간날은 비오고 흐린날씨 였는데 테라스에서 커피한잔하며 바라보는 풍경이 너무 좋았어요 밝을때도 좋았지만 해가 진 후 주변이 엄청 조용하고 불빛들도 없어 마치 저랑 신랑 단 둘이 남겨진것같은 ㅎㅎ 그런분위기도 참 좋았어요 다른 계절에도 찾아가 보고 싶네요

Användarprofil för 수형
september 2017
숙소 내부도 깨끗하고 필요한건 다 준비되어 있었고, 화장실까지 청결해서 좋았습니다^^ 숙소에서 은은한 나무 향이 나서 아침에 눈을 뜰 때마다 행복했어요ㅋㅋ 자연 속의 일광욕은 여유를 느끼게 해주었고요~ 또, 사장님 사모님도 친절하고 꼼꼼하게 잘 챙겨주셔서 부족함 없이 잘 쉬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올 수 있었습니다^^ 영월에 또 가게 된다면 또 묵고 싶은 숙소였어요❤️

Användarprofil för Chungkyu
augusti 2017
추천합니다. 사장님 너무 친절하시고, 숙소도 깨끗하고 아늑했습니다. 숙소에 들어가면 맡을 수 있는 은은한 나무 냄새도 참 좋았구요.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서 다슬기도 잡고 재밌었습니다. 겨울에 별보러 재방문하고 싶네요.

Användarprofil för 성
augusti 2017
정말 한적하고 바로앞에 계곡이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주인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독채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쾌적하고 조용하게 쉴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영월을 가게 되면 또 들리고 싶네요. 최고였습니다.

Användarprofil för SuMin
juni 2017
평화로움

Användarprofil för Seula
juni 2017
사진이 숙소의 멋진 경치와 편백나무 향 주인장님의 센스를 담지 못해 아쉬울 정도로 멋진 곳입니다.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서 새소리 물소리 들으며 산책 & 독서하고 싶은 분들께 더할나위없이 좋은 곳이며 숙소가 굉장히 깔끔하고 주인분도 친절하십니다. 숙소 바로 앞에 외씨버선길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김삿갓 유적지도 가까워 다녀오기 좋았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시오고 싶네요.^^

Användarprofil för Tae-Young
maj 2017
도심을 떠나 조용히 좋은 풍경과 함께 쉬기에 완벽한 숙소였습니다. 친절하신 사장님께서 직접 관리해서 그런지 엄청 깔끔 했고 텃밭에서 야채도 이용할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음식도 나눠주시고 해서 너무 편하게 잘 쉬다왔어요. 주변산책로 까지 있어 아주 좋았어요. 바로 앞에 강이 흘러 여름에도 또 이용할 계획입니다. 사장님 합니다~~~

Denna värd har 7 omdömen för andra boen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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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gwol-gun, SydkoreaMedlem sedan november 2016
Användarprofil för HwantaeHwantae är en Superhost.
도시를 떠나 강원도 영월로 귀촌하여 10년째 청정 자연에 묻혀 살고 있읍니다, 자연과 더불어 조용히 살고자 하기에 집은 제가 거주하는 본채외 딱 두채만 운영하고 있읍니다, 화려하고 멋진펜션은 아니에요, 그냥 소박하고 청결한 집이에요, 자연에 묻혀 조용히 휴식과휠링을 원하시는 분들은 찿아주세요, 감사합니다~~~^0^
Svarsfrekvens: 100%
Svarstid: inom en timme

Grannsk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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