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pa till innehåll
Spara denna annons.
Delat rum i hus

미지스테이(스노클링&스킨스쿠버하러 오세요^^) 1인 여행객 우대!!

Användarprofil för Miji
Miji

미지스테이(스노클링&스킨스쿠버하러 오세요^^) 1인 여행객 우대!!

4 gäster
1 sovrum
4 sängar
1 badrum
4 gäster
1 sovrum
4 sängar
1 badrum
BOENDETS HÖJDPUNKTER
FrukostDetta är ett av det fåtal boenden i detta område som har denna funktion.

1인 여행객을 위한 공간입니다:)
친구집 놀러온다고 생각하시고 양손가득 챙겨오시면 됩니다(장난반진심반)
예약불가로 되어 있어도 예약가능하니 문의주세요!
(제발 끝까지 읽으시고 예약해주세요ㅠ.ㅠ)

★미지스테이 동쪽점은 2/6일까지만 영업합니다★
2월중 서쪽에서 새롭게 오픈예정이며, 당분간 동쪽은 안녕 -

Bekvämligheter

Kök
Wifi
Gratis parkering inkluderad
Frukost

Sovarrangemang

Sovrum 1
1 dubbelsäng, 1 enkelsäng
Gemensamma utrymmen
1 soffa

Husregler

Ej lämpligt för barn och spädbarn
Ingen rökning
Tid för incheckning är 15:00 - 00:00

Tillgänglighet

12 Omdömen

Exakthet
Kommunikation
Renlighet
Läge
Incheckning
Värde
Användarprofil för 종
december 2017
샤워빼곤 보일러를 하나도 안틀어주네요. 덕분에 추워서 놀지도 못하고 계속 아프기만 하다가 3~4시에 겨우 잠듬... 그리고 스탭이 왜 계속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있어도 조용히 좀 있지, 음악 빵빵 틀어놓고( 마치 우리는 남의 집 침범하는 느낌;; ) 독채라고 해서 우리만 사용하는 건줄 알았는데 그런게 아니어서 여러모로 비추입니다. 겨울이라면 더더더욱 갈 곳이 못됩니다!
Användarprofil för Miji
Svar från Miji:
1인 2만~2만5천원에 독채라뇨.. 다인실로 설정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스텝분꼐서 음악을 크게 트셨으면 줄여달라고 말씀을 하시지 그러셨어요, 저희한테 이야기도 안하시고 이것저것 다 사용하시고 꺼내드시고 아프시다고 하셔서 스텝분이 죽끓이는것도 도와주셨다고 하던데 저희집때문에 아프시다고 핑계대시네요? 그리고 소등시간 12시라고 말씀드렸는데도 새벽 1시넘어서까지 거실에서 회드시는것도 이해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이런 일방적인 후기라뇨? 본인들은 펜션을 가셔야지 저희집에 왜 오셨나 싶네요. 저도 이런손님 안받습니다.
december 2017
Användarprofil för 모화
모화
november 2017
도미토리 느낌보다는 친한친구집 놀러간 느낌이였어요! 스텝분이 계셨는데 편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시끌벅적 하지 않고 도란도란 얘기하면서 편하게 머물다 왔습니다!
Användarprofil för 한재
한재
oktober 2017
오랜만에 놀러간 또래사촌 집에서 자고 가는 느낌이었어요 제가 갔을 때는 2호점이 새로 생길 때라 다른 분이 계셨는데 이것저것 챙겨주시고 거리감 없이 대화도 잘 해주셔서 맘 편하게 있다가 갔습니다 도미토리에서 느껴볼 수 없는 따뜻한 느낌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던 기간이었습니다 아직도 강아지 애기가 눈에 선하네요 다음에 제주도에 오게 되면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Användarprofil för Hanmuk
Hanmuk
september 2017
덕분에 잘 쉬었다가 갑니다. 해당 숙소에서 숙박할 예정인 여행객 분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셔서 해안가 도로를 걸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Användarprofil för Miji
Svar från Miji:
감사합니다 ^^ 다음에 또 들려주시면 기억하고 맛있는거 많이 해드릴게요 ! ㅎㅎ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
september 2017
Användarprofil för YongHyun
YongHyun
september 2017
사장님 너무 성격좋우시고 음식도 잘하세요. 아침도 너무 거하게 차려주셔서 너무 감사히 먹었습니다. 다음에 또 찾아뵐게요. 자전거 일주하시는 분들은 자전거 도로와 엄청 가까우니 많이 많이 들러주세요~
Användarprofil för 수영
수영
september 2017
정말로 친한 옆집언니네 놀러온 느낌이 나는 숙소입니당 호스트님께서 친근한 먼저 말도 걸어주시고 숙소도 아기자기해서 너무 이뻐요! 그리고 집 앞에 해변도로 따라 산책걷구 밖에 나가 바다 보면서 먹는 조식도 평생 잊지못할거예요 :D
Användarprofil för Jeongki
Jeongki
augusti 2017
숙소라는 느낌보다는 제주도에 또 다른 집인듯한 편안함이 있는 곳이라, 다음에 꼭 다시와서 새로운 추억을 담아가고 싶은 홈스테이입니다! 연박을 추천드리며, 하루는 시간내셔서 스노쿨 꼭 해보고 가세요~

Miji är din värd

Jeju-si, SydkoreaMedlem sedan oktober 2015
Användarprofil för Miji
78 omdömen
Verifierad
Kommunicera alltid genom AirbnbFör att skydda din betalning bör du aldrig föra över pengar eller kommunicera utanför Airbnbs webbplats eller app.

Grannskapet

Saker att göra nära detta boen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