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ppa till innehåll

월정바다 바로 앞, 제주 돌담옛집 (한모살)

Eget rum i bed and breakfast med värden Yeowoolmok
2 gäster1 sovrum2 sängar1 delat badrum
Bra incheckningsupplevelse
94% av nyliga gäster gav incheckningsprocessen fem stjärnor.
Frukost
Det här är ett av de fåtal ställen i området som har denna funktion.
Bra kommunikation
100 % av de senaste gästerna gav Yeowoolmok fem stjärnor för kommunikation.
Boendet
월정리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제주 전통가옥으로 제주의 숨결과 슬로우라이프를 느낄수있는 이제는 제주에서도 몇 안되는 숙소입니다.
제주를 살아온 어머니, 아버지들의 지혜와 멋스러움이 남았는 제주 돌집을 제가 하나 하나 손보고 가꾼 소박한 집입니다.
옥상에 오르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월정리 해변이 시원하게 보이고, 제주 돌집 이웃들이 함께있어 자연과 제주를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Gästers tillgång
* 전자제품 (공용)
- 공용냉장고
- 주방조리기구
- 헤어드라이기
- 와이파이

* 욕실 비치품목
-샴푸.린스.바디크렌져.치약.비누

*여울목까페
- 여울목에는 게스트 전용 까페테리아가 24시간 개방되어있읍니다.
- 까페테리아에서 간단한 조리가능합니다.
- 여행자들과 소통할수있는 공간입니다.

*여울목옥상
- 3미터앞 드넓은 바다가 당신 눈앞으로 펼쳐집니다.
옥상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한잔하는 기쁨.

Andra saker att notera
이방은 트윈싱글 베드 2개로 구성된 방으로 2인이상 인원추가시 요와이불을 추가로 제공합니다~^^
Boendet
월정리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제주 전통가옥으로 제주의 숨결과 슬로우라이프를 느낄수있는 이제는 제주에서도 몇 안되는 숙소입니다.
제주를 살아온 어머니, 아버지들의 지혜와 멋스러움이 남았는 제주 돌집을 제가 하나 하나 손보고 가꾼 소박한 집입니다.
옥상에 오르면 제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에메랄드빛 월정리 해변이 시원하게 보이고, 제주 돌집 이웃들이 함께있어 자연과 제주를 살아온 사람들의 모습을 느낄 수 있습니다.

Gästers tillgång
* 전자제품 (공용)
- 공용냉장고
- 주방조리기구
- 헤어드라이기
- 와이파이

* 욕실 비치품목
-샴푸.린스.바디크렌져.치약.비…

Sovarrangemang

Sovrum 1
2 enkelsängar

Bekvämligheter

Kök
Wifi
Gratis parkering inkluderad
Frukost
Torktumlare
Hårtork
Arbetsyta med plats för dator
Galgar
Tvättmaskin
Väsentligheter

Välj incheckningsdatum

Lägg till dina resedatum för exakt prissättning
Incheckning
Lägg till datum
Utcheckning
Lägg till datum

4,71 av 5 stjärnor från 35 omdömen
4,71 (35 omdömen)

Renlighet
Noggrannhet
Kommunikation
Plats
Incheckning
Värde

Plats

Gujwa-eup, Cheju, Jeju, Sydkorea

달과 하늘과 바다와 바다에서 지금까지도 해녀물질을 하시는 해녀분들이 사시고 오래된 제주의 숨결을 느낄수있는 조용하고 아스라한 제주 옛 돌담 마을입니다.
바로 옆 월정리해변에는 예쁜까페나 맛집, 편의점들이 즐비하고,
달이머문다는 뜻의 월정리해변은 이제 제주의 명소로 생동감이 넘치는 반면,
월정리 마을 초입 해안도로에 위치한 여울목하우스는 그러나 옛모습의 제주의 정취가 그대로인 곳입니다.
생동감있는 해변과 집앞 바다를두고
그러나 조용하고 아늑한 이제는 얼마남지않은 제주스러운 돌집으로 진짜 제주를 느껴보세요~^^
달과 하늘과 바다와 바다에서 지금까지도 해녀물질을 하시는 해녀분들이 사시고 오래된 제주의 숨결을 느낄수있는 조용하고 아스라한 제주 옛 돌담 마을입니다.
바로 옆 월정리해변에는 예쁜까페나 맛집, 편의점들이 즐비하고,
달이머문다는 뜻의 월정리해변은 이제 제주의 명소로 생동감이 넘치는 반면,
월정리 마을 초입 해안도로에 위치한 여울목하우스는 그러나…

Yeowoolmok är din värd

Blev medlem december 2014
  • 248 omdömen
  • Identitet verifierad
  • Språk: English, 日本語
  • Svarsfrekvens: 100%
  • Svarstid: inom en timme
För att skydda din betalning bör du aldrig föra över pengar eller kommunicera utanför Airbnbs webbplats eller app.

Bra att veta

Husregler
Incheckning: 16:00 till 23:00
Utcheckning: 11:00
Inte lämpligt för spädbarn (under 2 år)
Ingen rökning
Inga husdjur
Säkerhet och egendom
Kolmonoxidlarm
Brandvarnare

Utforska andra alternativ i och runt Gujwa-eup, Cheju

Fler ställen att bo på i Gujwa-eup, Che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