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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B 로버의방

Superhost태안군, 충청남도, Sydkorea
Hel stuga med värden Junghyeon
2 gäster1 sovrum1 säng1 badrum
Helt boende
Du får hela stuga för dig själv.
Utökad rengöring
Denna värd har åtagit sig att följa Airbnbs femstegsprocess för utökad rengöring. Läs mer
Junghyeon är en Superhost.
Superhost är erfarna värdar med bra omdömen som ser till att gästerna får trevliga vistel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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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regler
Det här boendet är inte lämpligt för barn under 12 år och värden tillåter inte husdjur, fester eller rökning. Visa detaljer
조용한 밧개해수욕장 근처의 작은 목조주택입니다.
화려할 것도 없고 자랑할 만한 것도 없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방랑자들에게 하룻밤 포근한 쉼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가끔 주변 펜션에 시끄러운 단체손님이 들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이 목가적입니다. 아 참. 리트리버와 치즈냥이도 함께 지냅니다.
호스트도 방랑중인 곳이라 따뜻한 보살핌은 없겠지만 한낮의 새소리와 한밤의 풀벌레 소리가 위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Boendet
숙소는 밧개해변 근처에 있으며 바로 옆에 로스터리카페가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커피도 볶고 맛있는 조각케익을 직접 만듭니다. 주변에 식당은 많지 않으며 간편히 식사할 수 있는 식당들을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Gästers tillgång
원룸형이고 독립적인 출입문을 사용하며 공용공간은 없습니다.

Andra saker att notera
방에 TV가 없습니다.

바베큐는 해 드실 수 없습니다. 또한 실내에서 생선구이나 삽겹살구이 등도 불가함을 유념해 주세요.
환기를 해도 냄새가 오래남아 불가피하게 결정한 사항이니 넓은 마음으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인 음식들은 조리가 가능합니다. 기본적인 조리도구와 몇가지 양념(식용유, 간장, 소금, 후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조용한 밧개해수욕장 근처의 작은 목조주택입니다.
화려할 것도 없고 자랑할 만한 것도 없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방랑자들에게 하룻밤 포근한 쉼터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가끔 주변 펜션에 시끄러운 단체손님이 들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이 목가적입니다. 아 참. 리트리버와 치즈냥이도 함께 지냅니다.
호스트도 방랑중인 곳이라 따뜻한 보살핌은 없겠지만 한낮의 새소리와 한밤의 풀벌레 소리가 위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Boendet
숙소는 밧개해변 근처에 있으며 바로 옆에 로스터리카페가 있습니다. 카페에서는 커피도 볶고 맛있는 조각케익을 직접 만듭니다. 주변에 식당은 많지 않으며 간편히 식사할 수 있는 식당들을 소개해 드릴 수 있습니다.

Gästers tillgå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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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varrangemang

Sovrum 1
1 dubbelsäng

Bekvämligheter

Brandvarnare
Kök
Hårtork
Mörkläggningsgardin
Egen entré
Wifi
Gratis parkering inkluderad
Galgar
Uppvärmning
Ej tillgänglig: Kolmonoxid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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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av 5 stjärnor från 42 omdömen

Renlighet
Noggrannhet
Kommunikation
Plats
Incheckning
Värde

Plats

태안군, 충청남도, Sydkorea

걸어서 5분 거리에 밧개해변이 있습니다.
동네는 조용한 펜션단지이며 차로 5분 거리에 마트와 꽃지해변, 꽃박람회장 등이 있습니다.

Junghyeon är din värd

Blev medlem december 2016
  • 42 omdömen
  • Identitet verifierad
  • Superhost
안녕하세요. 플랜비(planB) 호스트 정현입니다. 플랜비는 낡은 목조건물입니다. 시설마저 낡았습니다. 다만, 조용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바베큐도 안 되고 TV도 없지만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와 개냥이 한 마리가 여러분의 마음을 쓰다듬어 줄 것입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바다가 펼쳐지며, 저녁노을은 간혹 눈물이 나오게 합니다. 주변에 가 볼만한 곳도 많지 않지만 사방이 산과 바다이니 이만하면 휴식처로 손색이 없겠지요? 삶이 플랜A로 흘러만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러분의 집만큼은 아니어도, 화려하고 예쁜 숙소는 아니어도 플랜비는 항상 당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플랜비(planB) 호스트 정현입니다. 플랜비는 낡은 목조건물입니다. 시설마저 낡았습니다. 다만, 조용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도 열심히 청소하고 있습니다. 바베큐도 안 되고 TV도 없지만 골든리트리버 한 마리와 개냥이 한 마리가 여러분의 마음을 쓰다듬어 줄 것입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바다가…
Medvärdar
  • Plan B
Under din vistelse
게스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편입니다.
Junghyeon är en Superhost
Superhosts är erfarna värdar med gott anseende som engagerar sig för att tillhandahålla en fantastisk vistelse för sina gäster.
  • Svarsfrekvens: 100%
  • Svarstid: inom en timme
För att skydda din betalning bör du aldrig föra över pengar eller kommunicera utanför Airbnbs webbplats eller app.

Bra att veta

Husregler
Incheckning: 15:00 till 21:00
Ej lämpligt för barn och spädbarn
Ingen rökning
Inga husdjur
Inga partyn eller tillställningar
Hälsa och säkerhet
Har åtagit sig att följa Airbnbs utökade rengöringsrutin. Läs mer
Airbnbs riktlinjer för social distansering och andra riktlinjer relaterade till COVID-19 gäller
Närliggande sjö, flod eller annan vattensamling
Kolmonoxidlarm krävs inte Läs 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