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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푹신하고 아늑한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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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녕리 작은 마을에 있는 조용한 여성전용 1인실

Songyi

제주도 김녕리 작은 마을에 있는 조용한 여성전용 1인실

1 gäst
1 sovrum
1 säng
1 badrum
1 gäst
1 sovrum
1 säng
1 badrum
BOENDETS HÖJDPUNKTER
Bra incheckningsupplevelse100 % av gäster nyligen gav boendets incheckning fem stjärnor.

저희 숙소는 제주 김녕에 위치한 아담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공간이예요.
객실내부에 단독 욕실이 포함되어있는 1인이사용할 수있는 여성전용 개인실입니다.
(침대가 슈퍼싱글사이즈인 점을 감안하신다면 여성1인추가 가능하며 만원이 추가됩니다.)
창문을 열면 김녕항과 빨간등대가 보이는 풍경이 멋진 방입니다.
침구는 매일 세탁하여 청결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옷과 짐을 보관할 수 있는 행거와, 하루의 여행을 정리할 수 있는 책상과 의자가 있습니다.
-부엌 사용은 불가합니다.

Bekvämligheter

Wifi
Gratis parkering inkluderad
Schampo
Väsentligheter
Uppvärmning
Luftkonditionering

Sovarrangemang

Sovrum 1
1 enkelsäng

Husregler

Inte säkert eller lämpligt för barn (0-12 år)
Ingen rökning
Passar inte sällskapsdjur
Inga partyn eller tillställningar
Incheckning när som helst efter 17:00.
Checka ut senast 10:00

Tillgänglighet

16 Omdömen

Exakthet
Kommunikation
Renlighet
Läge
Incheckning
Värde
Användarprofil för Oh
Oh
maj 2018
교통이 편리합니다. 도보 1-2분 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어서 동쪽 주요 관광지 순환버스를 쉽게 탈 수 있어서 차 없이 여행하시는 분들이 편하게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아늑한 숙소였고, 밤에 옥상에서 별도 볼 수 있어요. 호스트분도 굉장히 친절하셨어요 !
Användarprofil för 다솜
다솜
mars 2018
조용하게 혼자 머무실거면 강추!!! 오히려 제가 더 시끄러웠던 것 같아 죄송스러울 정도예요... 정말 조용하고 커피숍이 집안에 잇어 너무 편리했습니다!! 위치도 너무 좋아요~~~ 방안에 이용안내 및 주변안내도 너무 잘 되어있습니다!
Användarprofil för Gahee
Gahee
oktober 2017
조용한 주택가에 위치해 있어 쉬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곳이에요. 1인실이라 꼭 내방에 온 것 같이 편했어요. 호스트분이 운영하시는 브릭스제주 카페에서 먹는 브런치도 너무 맛있었고 저녁에 옥상에서 제주맥주와 떡볶이도 꼭 드셔보세요. 걸어서 김녕해변, 주변에 소품가게나 맛집을 찾아갈 수 있고 다음에 또 들리고 싶은 곳이었어요^^
Användarprofil för 유진
유진
september 2017
조용하고 위치좋고 저렴한곳을 찾는데, 혼자서까지 지내고싶다! 하면 여기가 제격이예요~!!!
Användarprofil för Jieun
Jieun
september 2017
조용히 쉬기에 딱 좋은 숙소예요 카페에서 브런치 떡볶이등 식사 대용 음식도 판매하고 있어서 나가지 않고 숙소내에서 해결하기도 좋고 동네도 조용해요.옥상에서 해질때 맥주 한잔하는것도 정말 좋구요.
Användarprofil för 류
juli 2017
2주의 제주 여행 중 5일을 보낸 곳입니다. 휴식을 하기에 조용하고 편한 곳이며 주변의 경치가 아름다워 온전한 제주를 느끼기에 충분한 곳입니다. 욕실이 따로 있어 다른 사람과 함께 쓰는 불편함이 없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시간이 된다면 호스트가 운영하시는 카페에서 차 한잔 하는 여유도 가져보세요~^^
Användarprofil för 지영
지영
juli 2017
버스정류장에서 엄청 가까운 위치에 있어 도보 여행자에게 편리합니다. 그리고 함께 있는 브릭스 제주 카페도 이용할 수 있어 식사(국물떡뽂이 추천)나 음료를 마시며 여유를 즐길 수 있어요~~침대에 앉아 창문을 열고 바다와 등대 등 바깥 풍경을 감상하는것도 추천합니다. 근처 맛집은 사장님과 게스트들이 남겨놓은 메모를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네여~~조용히 혼자 쉬기에 좋은 숙소입니다. 걸어서 김녕성세기해변도 다녀오셔요~~

Songyi är din värd

Jeju-si, SydkoreaMedlem sedan augusti 2015
Användarprofil för Songyi
18 omdömen
Verifierad
안녕하세요^^ 저는 레고와 피규어를 좋아하고, 또 고양이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아직은 조용한 동네인 김녕리에 살고 있고, 업무가 끝난 후 옥상에서 밤바다를 바라보며 맥주한잔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Språk: 日本語, 한국어
Svarsfrekvens: 100%
Svarstid: inom en timme
Kommunicera alltid genom AirbnbFör att skydda din betalning bör du aldrig föra över pengar eller kommunicera utanför Airbnbs webbplats eller app.

Grannskap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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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eck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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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tcheck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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